한국의 인기 만화가 허영만 화백님의 가고시마 취재 모습을 소개합니다.
허영만 화백님 "사쿠라지마 편"
사쿠라지마 페리를 타시는 허영만 화백님. 가고시마 방송국 취재에 대해서 낡은 바다와 파란은 하늘이 너무 좋다고 하셨어요.(^^)
사쿠라지마에 있는 일본에서 가장 긴 족욕탕 기분 좋~다!!
사쿠라지마의 류진노천온천. 눈 앞에 바다가
보여요.
한국의 인기 만화가 허영만 화백님의 가고시마 취재 모습을 소개합니다.
후쿠야마 흑식초에서는 사카모토 양조 「흑식초 정보관 쓰보바타케」
하고
사쿠라지마를 배경으로 흑식초 정보관 쓰보바타케의 항아리 밭에서
촬영.
가쿠이다에서는 흑식초를 시용하는 돈코쓰(돼지갈비찜)나 카레,
햄버그 등
미나미 사쓰마에서는 이브스키,마쿠라자키의 취재도.
이동중에 눈으로 덮인 가라쿠니다케나 2중이
아름다운 무지개를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귀중한 경치 였습니다.
허영만 화백님도 풍푸함에 만족 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마쿠라자키에서는 먼저 가다랑어의 양륙부터 가다랭이포를 만드는
공정까지 취재
했습니다.
마쿠라자키는 명산물 「가다랑어의 빈타(대가리)요리」를 먹었습나다.
요리를 보면서 「빈타=대가리」를 납득.
우오쇼 나니와에서 정식인 먹는 방법을 가르치게 하면서, 가다랭이 요리를
즐겼습니다.
소주에 관심이 있는 허영만 화백님의 희망에서 메이지구라를 취재.
일본과 한국에서 다르는 제조 방법에 대해서 열심히 취재 했습니다.
한국의 인기 만화가 허영만 화백님의 가고시마 취재 모습을 소개합니다.
자연이 좋아하는 허영만 화백님은 다음날도 기리시마의 마루오 탐승로를
취재.
요시마쓰역에서 「하야토노카제」(열차명)에 타고서 열차의 여행
역에서는 손수 만든 주먹밥이나 단팥죽을 판매하는 지방의 사람들 하고
줄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에서 5분정차. 승객들은 일제히 역구내에 달립니다.
허영만 화백은 그 모습을 재미있어 하고 촬영을
하야토노카제(열차)에 타고 가고시마시내까지.
열차내에서 명산물 「가레이가와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차창을 백에 취재하는 허영만 화백님을 취재.
카메라맨은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가고시마에 도착 후 지란 무사저택이나 이부스키 전연 모래 찜질 온천
「사라쿠」를 취재. 너무 추워서 전연 모래 찜질 온천에서 휴식.
입욕후 몸의 가벼움에 모두 놀라고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고시마현 관광연맹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가고시마현의 정보를 여러가지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올해 1번째의 기사입니다.
작년 12월18일부터 ~23일까지 한국의 인기 만화가 허영만 화백님이 가고시마에 오셨어 먹거리나 온천,자연 등을 취재 하셨습니다.
이번은 CLAIR 서울 사무소가 일본의 관광 자원을 한국에 소개하기 위한 한국 관광객유치 사업으로서 실시했습니다. 가고시마현도 협력하고 취재에 동행했습니다.
이번의 취재내용은 중앙일보나 인터넷에서 소개될 예정입니다.
또 여행회사인 한진관광에서 허영만 화백이 여행 했던 내용을 투어 상품으로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이번의 취재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가고시마공항에서 허영만 화백님을 찾은 젊은이들이 사인이나 사진을 찍는 것을 부탁. 허영만 화백은 기분 좋게 응해 주시고, 모두 감격.
심수관 도요에서는 15대 심수관 님에게 안내해 주시고 사쓰마야기 도자기를
만들어지는 공정을 취재.
취재 카메라맨도 많이 촬영을 하고 있었습니다.프로패셔널인 모습에 감동!!
첫날에 숙박한 묘켄 가조엔에서는 시골인 분위기 속 자가제야채나 닭고기
요리를 먹었습니다.
여성 스탭에게는 가조엔에게서 예쁜 들꽃으로 만들어진 목걸이가 선물.
정성이 담긴 선물에 감격.
묘켄 주변을 산책하고 산책길을 걸어서 이누카이 폭포까지.
가득한 마이너스 이온에 너무 기뻐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