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기 만화가 허영만 화백님의 가고시마 취재 모습을 소개합니다.
자연이 좋아하는 허영만 화백님은 다음날도 기리시마의 마루오 탐승로를
취재.
요시마쓰역에서 「하야토노카제」(열차명)에 타고서 열차의 여행
역에서는 손수 만든 주먹밥이나 단팥죽을 판매하는 지방의 사람들 하고
줄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역에서 5분정차. 승객들은 일제히 역구내에 달립니다.
허영만 화백은 그 모습을 재미있어 하고 촬영을
하야토노카제(열차)에 타고 가고시마시내까지.
열차내에서 명산물 「가레이가와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차창을 백에 취재하는 허영만 화백님을 취재.
카메라맨은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가고시마에 도착 후 지란 무사저택이나 이부스키 전연 모래 찜질 온천
「사라쿠」를 취재. 너무 추워서 전연 모래 찜질 온천에서 휴식.
입욕후 몸의 가벼움에 모두 놀라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