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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두루미 도래지

리얼 만마리 두루미, 이즈미시만  있는 최고의 풍경

나라의 특별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된 유일무이한 풍경

일본 최대의 두루미 도래지인 이즈미에는, 매년 10 중순부터 12월경에 걸쳐서   마리 넘는 두루미가 월동하기위해 시베리아에서 도래하여 3월경까지 채류합니다.

도래수와 종류의 다양성은 일본 제일이라 전해지고 있고, 가고시마현 두루미   도래지 로서 나라의 특별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되었습니다.  

두루미의 놀라운 마리수는 물론, 두루미들이 우아하게 날개를 펼치며 넓은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은 다른 곳에서 결단코 볼 수 없는 이즈미의 겨울 풍물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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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수가 제일 많은 시기는 12월~1월경이지만, 11월~3월에 걸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1만7천 마리를 넘는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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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래 기간 중에 비교적 어떤 시간대라도 먹이를 쪼거나 깃털을 다듬는다든지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지만, 권하고 싶은 것은 매일 아침 6시 30분~7시경 전망대에서 보이는 아침놀, 인공 보금자리에서 먹이를 얻기 위하여 일제히 날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숨을 삼킬 만큼 우하하고 아름다운 최고의 풍경입니다.(단지, 20명이상 단체 예약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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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에 도래하는 두루미를 보면서, 두루미의 인공 보금자리인 간척지를 향해 세워진「이즈미시 두루미 관찰 센터」의 관람을 권합니다.  2층 실내 전망대에서 두루미를 관찰하면서 두루미 도래지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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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루미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일본의 유일한 두루미 박물관「크레인 파크 이즈미」에도 꼭 들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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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일(목)~2017년 2월 28일(화)은, 이즈미역에서 두루미 관찰 센터와 무사가옥을 주유하는「두루미 주유 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1,000엔 하승차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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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
kanko_c@city.izumi.kagoshim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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