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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의 세월에 걸쳐 탄생한 절경 「천 그루의 은행나무」

봄의 벚꽃이나 여름의 수국처럼 계절의 변화나 사계절을 느끼게 해 주는 대표적인 식물이 몇 가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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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게 하는 대표적인 식물로는 '단풍', '억새' 그리고 '은행'을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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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현 다루미즈시에 있는 은행나무길은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장소로서 요즘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이 은행나무길은 '천 그루의 은행나무'라고 불리며 그 이름 그대로 약 4.5헥타르의 부지 가득 1000 그루 이상의 은행나무가 심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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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지는 '추만 요시아키 씨'의 사유지로, 부부가 35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금빛으로 빛나는 은행나무길을 만들어 냈습니다.

2008년부터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유지이므로, 방문 시에는 예절을 지켜 감상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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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상순이면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합니다.

1000 그루의 은행나무길에서 펼쳐지는 절경과 일본의 사계절을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사루가조(猿ヶ城) 계곡 캐니어닝

캐니어닝(canyoning)은 로프워크(ropework, 줄을 활용한 활동), 다이빙, 수영 등을 총망라하여 계곡을 타고 내려가는 익스트림 스포츠입니다.

다루미즈시 사루가조 계곡에서 바로 그 캐니어닝을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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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가조 계곡 캐니어닝의 특징이라 하면 화강암질 계곡을 따라 유유히 흘러가는 투명한 강과 계곡 부근의 우거진 녹음의 조화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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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 기간 ] 
7월~9월 ※최소 3일 전까지 예약 필수

[ 체험 시간 ] 
약 2시간 정도

[ 요금 ] 
 1인 7,000엔(5,000엔/ 4인 이상)

[ 신청・문의 ]
모리노에키(森の駅) 다루미즈 >>

* June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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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어 가이드 : 오스미 >>

아카이브 : 가고시마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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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이케(鴨池)・다루미즈(垂水) 페리

가모이케・다루미즈 페리는 사쓰마 반도에 위치한 가모이케 항구와 오스미 반도에 위치한 다루미즈 항구 사이를 연결하는 정기선입니다. 소요시간(편도)은 약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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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시에서 오스미 반도측으로 가실 경우, 사쿠라지마 페리로도 도항하실 수 있지만 다루미즈나 가노야(鹿屋), 최남단에 위치한 사타곶(佐多岬)으로 가실 경우에는 다루미즈 페리를 이용하시는 것이 더욱 편리합니다.

다루미즈 페리를 활용한 '가노야 직행버스'도 운영되고 있으며, 덴몬칸, 가고시마추오역에서 
승차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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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루미즈 페리에서 판매하는 '난카이 우동'은 맛이 좋기로 유명해 현 내외에서 우동을 맛보러 오는 분도 계실 정도입니다.

다루미즈 페리를 이용하여 오스미 반도로 가셨다가 돌아오실 때에는 사쿠라지마 페리를 활용하시어 각각의 우동 맛을 비교해 보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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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금 ]
어른: 480엔, 어린이: 240엔 ・ 자전거: 180엔 ・ 오토바이: 350엔~ ・ 차량(운전자 운임 포함) 1250엔~

[ 오시는 길 ] 
가고시마시 가모이케 페리 터미널
>> JR 가고시마추오역에서 가고시마교통 버스를 이용하여 약 30분
>> JR 미나미가고시마역(南鹿児島駅)에서 택시로 약 15분

[ 웹사이트 ] 
가모이케・다루미즈 페리 >>

* January 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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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어 가이드 : 오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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