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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지마

구로카미 매몰 도리이

다이쇼 대분화의 맹위를 후세에 전하다
黒神埋没鳥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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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년 전까지 이름 그대로 '섬'이었던 사쿠라지마는 1914년의 대분화로 오스미 반도와 육지로 연결되었습니다.
당시 분화는 한 달에 걸쳐 일어나, 합계 30억톤 이상의 용암이 분출되었고 687채의 가옥이 묻혔습니다.
높이가 약 3m나 되었던 구로카미 신사의 도리이도 분화로 매몰되어 윗부분의 가로대(笠木)만이 남아 있습니다.
당시 촌장님은 분화의 위협을 후세에 전하기 위해 도리이 복구 작업을 중단하였고, 지금도 그때 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도리이 옆에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늙은 용나무가 고요히 그 곁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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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099-298-5111  ※일본 국가번호는 81
주소 鹿児島県鹿児島市黒神町(黒神中学校横)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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